[퍼블리] 위기보다 빠르게, Made in Germany – 2018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소나기랩은 유료 콘텐츠 생산, 유통 플랫폼인 퍼블리(PUBLY)의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2018년 10월 10일-1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북페어에 다녀와 쓴 리포트가 2019년 1월 PUBLY에서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일 출판산업의 저력’을 엿보고 싶은 독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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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우리는 위기가 아니다.”

독일의 출판계의 당당한 선언입니다.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출판 업계는 안에서도, 밖에서도 ‘위기’라고 말합니다. 이 가운데 ‘우리는 아니다’라고 말하는 독일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독일에 살며 미디어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두 명의 저자가 독일 출판 업계의 자신감의 원천을 찾기 위해 2018 프랑크푸르트 북페어를 다녀왔습니다. 독일의 출판 업계는 어떻게 위기를 피하고, 위기보다 빨리 움직이며 비즈니스의 판을 키우고 있을까요?

두 저자는 북페어에서 ‘어떤 책이든, 어떤 주제이든, 어떤 독자에게라도 팔겠다’라는 독일 출판계의 전략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2018 북페어에서 발견한 독일 출판 업계의 야심과 전략을 PUBLY 독자들에게 알려드립니다. 그들은 어떻게 북페어를 통해 출판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뜨는’ 주제와 이슈를 만들고 검증하는지, ‘독자’를 어떻게 정의하고 접근하는지 등을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대상독자

  • ‘우리는 위기가 아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독일의 출판 업계는 무엇이 다른지 궁금한 분
  • 콘텐츠를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지(예: 관련 기술, 타겟 독자 등) 알고 싶은 분
  • 국내 출판/ 미디어 업계의 위기를 온몸으로 겪으며 이를 헤쳐 나가기 위한 동력을 얻고 싶으신 분
  • PUBLY의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리포트(201520162017)를 재미있게 읽으셨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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