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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독일의 UN 안보리에 자리를 얻고 싶다는 소원이 프랑스에게 거부당하다 (DW) (더보기)

독일 재무 장관의 프랑스 UN 안보리 자리를 EU 공동으로 바꾸자는 제안에 프랑스 외무장관이 “노, 메르시”로 대답했다. 설득하려는 시도도 실패했다. 심층리서치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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