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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독일을위한대안(AfD), ‘백인 남성’을 기리는 대강절 달력으로 논란과 조롱을 일으키다 (DW) 더보기
독일의 극우 포퓰리스트 정당인 AfD는 대강절 기간(크리스마스 전 4주) 동안 오늘날 사회에서 ‘만연한 차별’을 겪고 있는 “백인 남성들”이 기여한 것에 대해 기념한다고 발표했다. 이 논란은 AfD가 트위터에 “#SagJaZuWeißenMännern(#SayYesToWhiteMen)”이라는 해시태그로 대강절 달력 동영상을 만들면서 촉진됐다. 심층리서치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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