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외국인 노동자가 필요한 독일?

지난 9월, 베를린에서 시 주관 직업 박람회(JOBAKTIV Berlin)가 열렸다. 박람회를 방문한 사람들의 절반 이상이 이민자인 것으로 추정되었는데, 실제로 박람회 한 구석에는 이민자가 자국에서 취득한 학위와 자격증을 어떻게 독일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상담도 이루어지고 있었다. 

박람회에 나온 업체들은 크게 여섯 분야 (공공기관, 서비스업, 숙련 직종, 상업, 의료기관, 관광업)로 나뉘어졌다. 이것은 현재 베를린을 비롯한 독일에서 인력이 필요한 분야가 어디인지 고려해 볼 수 있는 현장이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인력이 필요한 분야에 이민자를 더 유치하기 위한 노력이 엿보였다

사진 1: 독일 고용지원부 산하 고용지원센터의 관련 문서들. ©변유경

통일 전 서독은 1955년부터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터키, 유고슬라비아 등에서 외국인 노동자(Gastarbeiter)를 대거 받아들인 전례가 있다. 1960-70년대 우리나라에서 독일로 간 광부와 간호사도 이 그룹에 속한다. 하지만 노동자들의 체류 허가를 연장하지 않고 계약 기간이 끝나기 무섭게 본국으로 돌아가도록 하는 법안의 부당성이 사회적 이슈가 되기도 했었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이민자와 그 가족들이 살고 있음에도 독일이 공식적인 이민 사회로 불릴 수 있는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미국이나 캐나다와 같은 전형적인 이민 사회와 비교했을 때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이민자의 비율이 아직 아주 높지 않기 때문이다. (2018년 통계 기준 거주 중인 외국인은 독일 총인구의 12% 정도. 이 수치는 독일 국적을 취득한 이민력을 가진 인구는 제외한 것임.) 하지만 이런 독일의 관례가 앞으로 깨어질지도 모르겠다.

1990년 통일 이후 독일은 늘어나는 실업률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그에 대한 노력이 성과를 거두었는지, 수치는 2007~2008년 세계 금융위기 시기를 제외하고 2005년부터 꾸준히 감소해왔다. 2005년 500만 명에 가까웠던 실업자 수가 2019년 5월 220만 명, 실업률 4.9%로 줄어들었다. 이것은 1990년 통일 이후 고용 통계를 내기 시작한 후 가장 낮은 숫자이다.

이러한 지난 몇 년간 지속된 낮은 실업률과 거의 완벽에 가까운 고용 상태를 두고 독일의 잡붐(Job-Boom)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독일의 잡붐이 앞으로 몇 년이나 계속될지 예상할 수 없다고 한다. 1957년에서 1965년 사이에 태어난 독일의 베이비붐 세대가 곧 은퇴적령기를 맞게 되면 기용 가능 인원이 더 부족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독일의 노동시장과 직업 연구소(IAB)의 통계에 따르면 2030년까지 300만에 이르는 사람이 부족할 것으로 내다본다.

독일은 남아있는 일자리를 채우기 위해 전략적으로 더 많은 외국인 노동자를 받아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배경에서 시리아 난민들을 대거 받아들인 것도 무관하지 않다고 분석된다. 이와 맞물려 고용주들은 자리에 필요한 인력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또 장기간 비는 자리로 인해 기업이 문을 닫는 사태까지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

사람이 부족한 분야는 대표적으로 교육, 건강, IT, 엔지니어와 운전 분야이다. 부족한 인력은 대부분 폴란드,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러시아, 우크라이나와 같은 동유럽 출신이 채워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동유럽에서 일자리를 찾아오는 젊은이들의 숫자도 줄어들고 있어 비유럽 국가에서 일손을 더 받아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0년간 8만 명 정도의 난민들이 베를린에 정착한 것으로 추정한다. 하지만 이 숫자는 베를린에 정착한 이민자(총 80만 명 정도) 중 소수의 그룹이다. 그만큼 베를린의 경제는 외국에서 유입되는 전문인력에 의지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앞으로 다가올 브렉시트(Brexit)에 대비해 더 많은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고자 하는 베를린시의 입장에서는 이민 노동력에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변화에 대비해 베를린시는 독일에서 가장 먼저 외국인 노동자를 더 유리하게 유치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예를 들어 그동안 외국인부(Auslaenderbehoerde)로 불리던 기관을 이민청(Landesamt fuer Einwanderung)으로 독립시켜 확장하고 더 많은 상담사를 채용해 이민자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도입일은 미정이다.)

사진 2: 베를린 외국인국에서 비자심사를 기다리는 사람. ©손어진

비자가 필요한 이민자들 사이에서 베를린의 외국인국은 그동안 악명높은 기관으로 불려 왔다. 예를 들어 비자를 받으려면 몇 개월 전부터 예약해야 하고, 예약을 못 잡으면 외국인국 건물 앞에서 새벽 5시부터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것 말이다. 비자 심사를 받으면서도 가끔가다 인격적인 대우를 받지 못해 억울해하는 사례가 있는 것을 고려했을 때 베를린은 새로운 이민청의 도입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 참고자료

Berliner Morgenpost,
https://www.morgenpost.de/berlin/article227061767/Schaetzung-Rund-100-000-Asylsuchende-kamen-nach-Berlin.html
https://www.morgenpost.de/berlin/article227208637/Berlins-Auslaenderbehoerde-wird-zum-Einwanderungsamt.html

BPB,
https://www.bpb.de/wissen/H9NU28,0,0,Arbeitslose_und_Arbeitslosenquote.html
https://www.bpb.de/nachschlagen/zahlen-und-fakten/soziale-situation-in-deutschland/61646/migrationshintergrund-i

Business Insider,
https://www.businessinsider.de/der-job-boom-hat-eine-kehrseite-die-immer-mehr-zum-problem-wird-2017-11
https://www.businessinsider.de/jobboom-trotz-wirtschaftsflaute-experten-erwarten-neue-rekorde-auf-dem-deutschen-arbeitsmarkt-2019-3

DW, https://www.dw.com/en/berlin-to-create-new-state-office-for-skilled-immigration/a-47697073

Financial Times, https://www.ft.com/content/c1626f0c-a6f2-11e8-8ecf-a7ae1beff35b

IAB, http://doku.iab.de/kurzber/2019/kb1819.pdf

Orange, https://orange.handelsblatt.com/artikel/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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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의 스마트 시티 실험장, 오이레프 캠퍼스 (Euref Campus) (1)

베를린을 다니다 보면, TV 타워나 전승기념탑처럼 뾰족 솟아 나온 몇 가지 관광 명소를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다.  산이 없는 지형인 데다가 고층 건물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관광안내책자에 소개되지 않은 이러한 구조물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이 철탑이 멋진 전구들로 장식이 되어, 베를린 서남부 지역을 밝혀 준다.

과연 이 철 구조물의 정체는 무엇일까?


문제의(?!) 철 구조물 ⓒ 소나기랩

  1. 오이레스 캠퍼스 개요

이 철 구조물은 GASAG이라는 가스회사의 가스 저장 탱크로 이용이 되어 왔다. 오이레프 아게(EUREF AG)가 2008년에 이 부지를 인수하여, 5.5 헥타르의 지역을 에너지 전환의 실험 지구로 개발해 오이레프 캠퍼스(EUREF Campus)로 재탄생 시켰다. 

 오이레프 캠퍼스는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주목받는 ‘친환경 스마트 도시’ 모델이다. 독일 베를린 서남부 쉐네베르크(Schöneberg) 지역에 위치한 캠퍼스에는 약 150개의 연구소와 회사들이 운영되고 있고, 3,500명의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다. 

오이레프 캠퍼스에 입점해 있는 기업들

혁신적인 비즈니스 및 과학 커뮤니티, 기후 중립 에너지 공급 장치, 지능형 에너지 네트워크, 에너지 효율적 건물, 미래의 이동성을 위한 테스트 플랫폼 및 수많은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에너지 전환을 실현 할 수 있고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그 존재 자체로 입증하고 있다. 

소나기랩에서는 오이레프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여, 곳곳을 탐방해보았다. 

2. 오이레프 캠퍼스의 에너지 발전소: CO2 감축을 향하여 

오이레프 캠퍼스에서는 오이레프 에너지발전소(EUREF Energiewerkstatt)와 같은 프로젝트를 통하여 기후 보호,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에너지발전소의 핵심 요소는 열병합 발전이다. 발전기는 바이오 메탄을 연소시켜서 전기를 생산하고, 이 전기는 베를린 전력망으로 직접 공급된다. 남은 열은 물을 가열하는 데 사용된다. 또한 오이레프 캠퍼스 내에서 이 잉여 열은 사무실 난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기온이 몹시 낮아 추가 난방을 위한 에너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두 개의 저온 가스 보일러를 사용한다. 이 에너지 발전소는 Eco-Tool이라는 인공 지능이 제어하고 있다. 이를 위해 모든 건물에서 약 1,000개의 데이터가 분석되고, 어느 건물에서 어떤 에너지가 소비되고 있는지에 관한 정보가 제공된다.  

이러한 것을 Power-to-Heat / Power-to-Cold 기술이라고 하는데, 이 기술을 통해 오이레프 캠퍼스의 에너지 발전소가 재생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태양열 발전이나 풍력 터빈을 통해 날이 맑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 너무 많은 에너지가 생산되었다면, 이 에너지 발전소에 저장된다. 그리고 나중에 이 잉여 에너지는 물을 가열하거나 냉각하여 온수/냉수 탱크에 저장이 된다. 이 저장 시스템은 연방 경제에너지부에서 자금을 지원하는 연구 프로젝트 WindNODE의 일환이다. 

자동차로 유명한 아우디는 오이레프 캠퍼스에서 1.9 MWh의 폐기 배터리로 전기를 생산한다. 테스트 차량에서 폐기된 20개의 배터리가 서로 연결되어, 대형 배터리가 되고 이는 건물을 운영하는 데에 적절하게 쓰이고 있다. 

오이레프 캠퍼스의 폐배터리를 활용한 전기생산 ⓒ 소나기랩

이처럼 오이레프 캠퍼스는 바이오 가스 열병합 발전 플랜트를 통한 ‘탄소 감축’ 에너지 공급, 국소적으로 태양광, 풍력, 지열 발전을 통한 재생 에너지 활용 등 독일에서 가장 큰 전기 변환 시스템을 구축하여 유럽 내에 자리 잡은 산업 스마트 시티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구축된 오이레프 캠퍼스 내 태양광, 풍력, 바이오 가스 열병합 발전의 설비들은 규모가 작고 통합 관리 시스템이 부재하다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독일의 스마트 시티는 산업의 구조와 네트워크 측면에서 국내 스마트 시티 구축 방향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소나기랩에서는 오이레프 캠퍼스와 연계한 전문가 가이드 투어를 통해 ‘오이레프 발전소’를 방문하여 미래의 에너지 공급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실시간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문의 sonagilab@gmail.com, (2부에 계속)

독일의 중소·중견기업 R&D 지원프로그램 ZIM에 대한 평가 보고서

ZIM(Zentralen Innovationsprogramms Mittelstand)프로그램은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BMWi)에서 전문기관인 AiF e.V* 등의 전문 기관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AiF(Arbeitsgemeinschaft industrieller Forschungsvereinigungen, 산업연구협회연합회): 독일의 독립 산업연합으로 별도의 정부 운영지원금 없이 산업체들의 기금과 회비로 운영되는 선업별 협회의 연합회 (IT, 제지, 플라스틱, 기계, 섬유, 세라믹 등)

ZIM프로그램은 2008 년 7월 초에 시작하여 2018 년 6월까지 40,500 개의 R & D 프로젝트를 지원했고, 한번 지원할 때 55억 유로에서 프로젝트 당 103억 유로의 지원금을 승인했다. 그리고 최소 83억유로를 투자한 회사들에게 보조금의 34억 유로가 지원되었다. 참여 기업에서는 이 기간 동안 208,000 명 이상의 R&D 관련 인력을 ZIM 프로젝트에 배치하였다.

강력한 중소·중견기업들이 산업 전반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독일은 잘 알려져 있지만 우량한 ‘히든 챔피언’ 기업의 국가로 알려져 있다. 독일의 경제 도약에 있어서 히든챔피언 기업들은 독일 경제의 핵심 주축이 되어 왔으며, 이는 대기업 중심의 한국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국은 날로 심화되고 있는 대·중소기업간 양극화 현상으로 경제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견기업의 비중이 여전히 미미하고, 중소기업의 중견기업으로의 성장 또한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ZIM프로그램은 이러한 중소·중견기업의 R&D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BMWi)에서는 지난 7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ZIM프로그램 평가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3년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로 각 참여 기관 인터뷰를 포함 양적/질적 연구가 동시에 이루어진 자료이다.

한국의 중소·중견기업 성장을 위한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며,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는 ZIM프로그램의 보고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오픈해두었다.

한-독 리서치 네트워크 소나기랩에서는 ZIM평가보고서 요약본 4페이지를 번역하여 제공하고 있다.

문의:sonagilab@gmail.com

 

 

베를린 IFA (가전제품 박람회) 2019 트렌드

세계에서 가장 큰 가전 제품 박람회인 IFA가 2019년 9월 6일부터 11일까지 베를린 박람회장에서 열린다. 2019 IFA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보자.

  1. IFA 2019 소비자 전자 제품 트렌드 

1)인공 지능 (AI)

-AI를 이용한 음성 제어 시스템의 자동 성능 업그레이드 기능(self-teaching digital system)

-AI가 최신 8k 스크린에 내장되어 있어 이미지 해상도가 높음, 사운드에 맞는 이미지 송출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운드가 축구 경기장에서 나오는지, 뉴스룸에서 또는 콘서트 홀에서 나오는지 여부를 인식하고 스스로 조정을 실행할 수 있음

2) 최초의 시장 출시 5G 스마트 폰

3) 혁신적인 스크린 기술

– 유연한 OLED 화면 : 말아서 장에 넣을 수 있는  대형 TV와 접을 수 있는 태블릿, 스마트 폰

– 손목을 장식하는 큰 팔찌처럼 보이는 미래의 휴대 전화, 원하는 경우 ‘투명 모드’로 전환 가능

– 마이크로 LED(Crystal LED)


화면이 접히는 스마트폰 ©️ IFA Berlin

4) 차세대 프로젝터

– 대형 이미지 선별이 가능한 차세대 프로젝터 

– 가정용 프로젝터는 가까운 거리에서도 프로젝팅 가능

– 복잡한 조정없이 화면 조정 가능한 프로젝터, 다양한 광원을 사용하는 프로젝터를 통해 화려한 이미지를 프로젝팅 가능

5) 3D 사운드 및 멀티 룸 시스템

– 3D 사운드로 홈 무비 분위기를 만들 수있는 사운드 바

– 360도 사운드: 방의 가장 먼 구석을 음향으로 덮는 라우드 스피커, 서라운드 사운드

– 무선 스피커: 멀티 룸 시스템에 연결, 인터넷을 통해 하이파이 품질의 음악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포함하여 점점 더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로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력함.

6) 턴테이블에서 스트리밍되는 무선 음악

-과거의 향수와 현대적인 하이파이 개념을 결합한 새로운 모델: 내장 프리 앰프와 Bluetooth 음악 데이터 전송 기능

2. IFA 2019 가전 제품 트렌드 

1) 가전 ​​제품 동향 :음성 제어 및 인공 지능 (AI)

-배터리의 기술 발전으로 사용의 자유가 높아짐 (예: 음식을 오래 신선하게 유지, 청소하기 위해 좋은 제품 개발 등 주요 가전 제품과 소형 가전 제품에 큰 영향) 

-가전 제품 스스로 사용자의 습관을 기록하며 개선과 최적화를 제안하고 구현 가능. 에너지 절약, 세탁물 관리, 새로운 요리법 등과 관련 많은 팁 제공

-모바일 기기 및 관련 앱을 통해 관리 및 제어 가능 : 최신 프로그램 상태, 관리, 유지 보수 및 서비스 정보를 쉽게 요청하고 수신 가능. 통합 카메라를 통해 오븐이나 냉장고를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확인하는 가능. 

2) 건강과 지속 가능성

3) 개인화에 적합한 디자인

3. IFA NEXT-IFA의 이노베이션 허브

IFA NEXT: IFA의 이노베이션 플랫폼

-2019 IFA NEXT의 주요 주제: 스마트 시티, 이동성, 인공 지능, 로봇 공학 및 가상 현실의 미래

-2019 IFA NEXT의 주요 구성 내용:  일본의 미래 기술, 글로벌 혁신 파트너로서 첨단 기술 국가 일본의 신생 기업, 연구 시설 및 혁신적인 기업을 소개

-얼굴 인식 기반의 자율 주행 차량,  카메라 제어 시스템용 인공 지능 

-스마트 홈: 무선 가전용 무선 충전 시스템, 공기 정화를 위한 지능형 시스템, 음성 제어 커피 메이커, 보안 강화 및 화재 방지 시스템

*참조: IFA 행사 홈페이지

*더 자세한 내용 및 심층 리서치는 소나기랩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