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태로운 독일 자동차 산업, ‘구독’으로 돌파구 찾는다.

-BMW·벤츠부터 스타트업까지 뛰어들어…장기리스·카셰어링 장점 모두 갖춰 ‘인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독일을 비롯한 세계 경제가 위축되면서 독일의 중심 산업인 자동차 산업도 직격탄을 맞고 있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는 올해 3월 유럽 내 자동차 매출 감소 폭이 52%로, 2008년 금융 위기 당시 감소 폭인 27%보다 크다고 밝혔다. 유럽 주요국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감소 폭은 이탈리아 85%, 프랑스 72%, 영국 44%, 독일 3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전(2020.1.2)과 이후(2020.3.19) 독일 자동차 업체들의 시가총액 비교(폭스바겐, BMW, 벤츠)©statista>

독일은 폭스바겐·BMW·벤츠·아우디를 비롯한 유럽 소재 완성차 기업들이 코로나19의 확산과 함께 2020년 3월 중순부터 최대 4월 19일까지 자동차 생산 라인 가동을 중지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독일의 차량 생산·판매가 3월 중순을 기점으로 급격히 감소했다. 이는 보쉬·콘티넨탈·ZF와 같은 자동차 부품 기업들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자동차 제조 업체들은 구독 서비스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최근 많은 자동차 기업들은 차량 공유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공유 경제’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코로나19 위기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의 사례를 참조한 ‘구독 경제(subscription economy)’에 눈을 돌리고 있다.

자동차 구독제를 통해 업체가 보유한 차량을 고객이 골라 탈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렌트나 리스와 달리 여러 대의 차량을 취향이나 필요에 따라 바꿔 가며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간 약정이 짧고 세금·보험·정비 부담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테크내비오’에 따르면 전 세계 자동차 구독 시장은 2023년 78억8000만 달러(약 9조7247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독일 기업들이 주목한 현대차의 마케팅 

독일의 저명한 자동차 경제학자 페르디난트 두덴회퍼 독일자동차산업연구센터 교수는 ‘디 차이트’지 기고에서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당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시행했던 방법을 독일 자동차 회사들이 참고할 필요가 있다면서 자동차 구독 서비스의 유효성에 대해 말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는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당시 미국 시장에서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이라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이는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가 1년 이내에 실직하면 판매된 차를 되사주는 파격적인 제안이었다.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에 힘입어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2008년 3%대였던 점유율을 이듬해 4.6%로 끌어올렸다. 이러한 사례를 소개하며 두덴회퍼 교수는 위기에 적절한 마케팅 또는 서비스가 자동차 산업에 절실히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그 해결책이 자동차 구독 서비스가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독일에서 자동차 구독제를 시행하고 있는 회사들은 크게 3종류로 나눌 수 있다. 첫째, BMW·메르세데스-벤츠·폭스바겐·포르쉐 등 기존 자동차 생산 기업들이다. 이 기업들은 직접 자동차를 판매하는 것 이외에 이미 장기 리스나 렌트를 진행하고 있었고 여기에 구독 서비스를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 주로 더 저렴한 가격과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비자들이 다양한 차종을 경험하게 해봄으로써 부수적으로는 자사 자동차에 대한 홍보·마케팅의 효과를 얻는다. 예외적으로 포르쉐와 캐딜락은 프리미엄 모델만을 구독제 가능 모델로 선정해 VIP 고객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폭스바겐의 구독 서비스 Abo-a-car © Volkswagen>

둘째, 전통적인 렌터카 회사들이다. 이들은 기존 렌터카 옵션에 구독 옵션을 추가해 소비자와 장기 계약하고 렌터카보다 저렴한 가격에 장기간 차를 운전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현재 대형 렌터카 회사 중에서는 식스트(SIXT)가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지역에 따라 다양한 중소 렌터카 업체들도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ixt의 구독 서비스 Sixt Flat © Sixt>

셋째, 자동차 구독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스타트업들이다. 이들은 자동차 회사와 고객을 중개해 주는 역할을 하고 보증금 등이 없이 자동차를 온라인으로 3분 만에 구독할 수 있기 때문에 간편성을 가장 큰 장점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 스타트업들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상품을 비교하고 구독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된다.

<자동차 구독 서비스를 주 종목으로 내세운 스타트업 © Cluno>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가장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회사의 다양한 모델을 두루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자동차 구독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은 클루노·라이크투드라이브·바이브라카·카십·카밍가·올인원카스가 있다.


◆새로운 모빌리티 트렌드 미리 경험할 수 있어 

자동차 정기 구독 서비스는 기존의 자동차 장기 리스 서비스와 카셰어링의 장점만을 결합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제공하는 업체에 따라 최소 구독 기간을 1개월에서 6개월까지 두고 있고 최소 구독 기간 이후 구독 차량을 다른 모델로 바꿔 이용할 수 있다. 주유비 이외에 자동차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 즉 세금·보험료·수리를 비롯한 자동차 유지비 등이 모두 월 정기 구독료에 포함돼 있다.

이 때문에 자동차를 관리하고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과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는 짧은 기간 독일에서 거주하는 사람을 위한 단기 차량 렌터카 서비스가 되기도 하고 유행에 민감한 젊은 세대들에게 다양한 모델의 자동차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도 있다.

또한 겨울에는 이동 거리가 짧아 시내 주행에 적합한 작은 차량을 구독하다가 여름 휴가철에는 장거리 여행을 위한 큰 승합차로 구독하는 등 각 시기별 용도에 맞는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또한 신차를 구매하기 전에 미리 다양한 모델의 차를 일정 기간 동안 미리 운행해 본 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자동차 회사들이 체험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이에 따라 구독 이후 구매 시 특별한 서비스를 추가로 받아 차를 구매할 수 있는 별도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한다.

독일의 자동차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위기가 모빌리티에 관해 더욱 유연한 솔루션을 주도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현재의 위기가 소비 심리를 위축하면서 큰 지출이 필요한 영역, 장기간의 계약이 필요한 영역을 소비자들이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염병으로 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가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맞춰 기존의 자동차 회사들도 구독제를 확장할 계획이고 자동차 구독 전문 업체들은 가입비를 면제해 주는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독일 소비자들에게는 전기자동차의 구독에 관한 관심이 일반 자동차에 비해 더욱 높다. 지속 가능성의 측면에서 전기자동차를 이용하고 싶지만 현재 충전소 등의 전기자동차를 위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먼저 경험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자동차 구독제는 전기자동차 구매 전 이를 경험해 보려는 소비자들에게 호응이 높은 편이다.

이는 독일에서의 자동차 구독 경제가 자동차 ‘구매에서 구독으로’의 단순한 경제적 전환이 아니라는 것을 뜻한다. 즉, 구독제는 새로운 모빌리티에 대해 소비자에게 선경험을 제공해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각국 정부의 환경 및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한 정책 차원에서 구독제를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전통적인 제조업으로서의 산업이 아니라 미래 경제의 모범으로서 독일 자동차 산업의 발 빠른 변화가 주목된다.

*본 기사는 <한경Business>에도 발행되었습니다.

독일의 중소·중견기업 R&D 지원프로그램 ZIM에 대한 평가 보고서

ZIM(Zentralen Innovationsprogramms Mittelstand)프로그램은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BMWi)에서 전문기관인 AiF e.V* 등의 전문 기관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AiF(Arbeitsgemeinschaft industrieller Forschungsvereinigungen, 산업연구협회연합회): 독일의 독립 산업연합으로 별도의 정부 운영지원금 없이 산업체들의 기금과 회비로 운영되는 선업별 협회의 연합회 (IT, 제지, 플라스틱, 기계, 섬유, 세라믹 등)

ZIM프로그램은 2008 년 7월 초에 시작하여 2018 년 6월까지 40,500 개의 R & D 프로젝트를 지원했고, 한번 지원할 때 55억 유로에서 프로젝트 당 103억 유로의 지원금을 승인했다. 그리고 최소 83억유로를 투자한 회사들에게 보조금의 34억 유로가 지원되었다. 참여 기업에서는 이 기간 동안 208,000 명 이상의 R&D 관련 인력을 ZIM 프로젝트에 배치하였다.

강력한 중소·중견기업들이 산업 전반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독일은 잘 알려져 있지만 우량한 ‘히든 챔피언’ 기업의 국가로 알려져 있다. 독일의 경제 도약에 있어서 히든챔피언 기업들은 독일 경제의 핵심 주축이 되어 왔으며, 이는 대기업 중심의 한국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국은 날로 심화되고 있는 대·중소기업간 양극화 현상으로 경제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견기업의 비중이 여전히 미미하고, 중소기업의 중견기업으로의 성장 또한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ZIM프로그램은 이러한 중소·중견기업의 R&D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BMWi)에서는 지난 7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ZIM프로그램 평가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3년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로 각 참여 기관 인터뷰를 포함 양적/질적 연구가 동시에 이루어진 자료이다.

한국의 중소·중견기업 성장을 위한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며, 독일연방경제에너지부는 ZIM프로그램의 보고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오픈해두었다.

한-독 리서치 네트워크 소나기랩에서는 ZIM평가보고서 요약본 4페이지를 번역하여 제공하고 있다.

문의:sonagilab@gmail.com

 

 

2019년 5월 독일 월간 정책 이슈

소나기랩은 매월 독일 연방정부 각 부처의 주요 정책 이슈를 알려드립니다.
개별 이슈에 대해서 좀 더 깊은 리서치를 원하시는 분은
소나기랩으로 문의 바랍니다.

독일연방총리실 Bundesregierung

  • 독일 연방공화국, 성공적인 기본법 70년 주년 기념 (5.23)
  • 연방정부, 지속가능한 국제 개발과 유럽연합을 위한 2030 아젠다 실행을 위해 전력 (5.28)

독일 문화미디어청 Staatsministerin für Kultur und Medien

  • 문화부 장관 “미래를 지키기 위한 문화유산”, 문화재 보호를 위한 특별 특별프로그램에 4천만 유로 지원 (5.8)
  • 연방 문화﹒미디어 위원회, 아동영화 제작 프로그램에 200만 유로 지원 (5.14)
  • 독일 역사박물관 소장 나미비아(Namibia)의 “방패기둥(Wappensäule)” 반환 (5.17)
  • “문화와 미디어에서의 여성” 원탁회의: 기회균등 실현을 위한 노력 (5.28)

독일 재정부 Bundesministerium der Finanzen

  • “훌드리히 츠빙글리(Huldrych Zwing­li) 취리히 오버도이치(­ober­deut­sche) 종교개혁 500주년” 특별우표 제작 (5.2)
  • 세수추계(Steuerschätzungen) 부서 제155차 회의 결과: 전체적인 세입 증가 (5.9)
  • 재정안정위원회(AFS) 6차 연차보고 발표: 경기순환을 위한 완충장치 활성화 권고 (5.27)

독일 내무부 Bundesministerium des Innern, für Bau und Heimat

  • 시민권에 대한 추가변경 법: 중복혼인에 대한 분명한 금지 (5.6)
  • 난민 정착 프로그램: “손에 손을 잡고 새로운 시작(Restart in Team – NesT)” 2019년 봄부터 시작 (5.6)
  • 주택자금 개혁 결정: 2020년부터 주택보조금 12억 유로 지급 (5.8)

독일 외교부 Auswärtiges Amt

  • 외무부 장관 멕시코 방문: 다자주의, 경제 협력, 법치국가 의제를 논의할 수 있는 가치있는 전략 파트너 (5.2)
  • “콜로니아 디그니다드(Colonia Dignidad)“ 희생자들에 대한 원조콘셉트 동의 (5.17)
  • 유럽 평의회: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리스본에 이르는 인권 요새, 러시아의 인권 운동가들 보호 노력 (5.17)
  • 2019-2020년 성폭력에 대항: 15개 국가 18개 기관에 8천만 유로 지원 (5.24)
  • 안정을 해치는 기후변화, 6월 4일 국제 “베를린 기후 안보 회의” 개최 (5.31)

독일 경제에너지부 Bundesministerium für Wirtschaft und Energie

  • “전기차 구매 보조금” 2020년까지 연장 (5.31)
  • 연방 정부, 인공지능 진흥을 위해 5억 유로 추가 지원 (5.23)
  • 2038년까지 석탄 지역의 구조적 지원을 위한 핵심 사항 결정 (5.22)
  • 혁신적인 마이크로 전자 응용 기술 연구 및 개발에 10억 유로 투자 (5.17)
  • 전력선 최적화, 높은 환경기준의 전력선 확장 촉진법(Beschleunigung des Energieleitungsausbaus) 실행 (5.16)

독일 국방부 Bundesministerium der Verteidigung

  • 독일 군대의 참전용사 인정 기한 연장: 2600명 이상 재향 군인 포상 가능 (5.2)
  • 독일군 아프리카 말리, 소말리아 등에서 교육 및 자문, 불법 복제 방지, 평화유지 임무 연장 결정 (5.10)
  • 연방 내각, 코소보에서 독일군 평화유지군 연장 (5.22)
  • 다국적 협력 CIMIC(민-군사통합본부) 사령부 성립 (5.28)

독일 법무, 소비자보호부 Bundesministerium der Justiz und für Verbraucherschutz

  • 윤리적인 디지털 미래 형성을 위한 “데이터 윤리위원회(Data Ethics Commission)” 공개회의 (5.9)
  • 유럽연합 법원(ECJ)에 독일 판사 임명 (5.29)

독일 노동사회부 Bundesministerium für Arbeit und Soziales

  • 연금상승 : 2019년 7월1일부터 서독지역에서 3.18%, 동독지역에서 3.91%오를 예정(5.6)
  • 노동사회부(BMAS)의 5개 산업안전위원회 발족: 유해 물질위원회 (AGS), 생물학적 소재위원회 (ABAS), 산업 안전위원회 (ABS), 작업장위원회 (ASTA) 및 산업 의학위원회 (AfAMed)(5.8)
  • 포괄적-사회적-혁신적(Inklusiv-Sozial-Innovativ – ISI)상 공모: 2019년 주제 폭넓은 이동성 (5.16)
  • 장애인 접근성이 좋도록 만든 노동사회부(BMAS)의 홈페이지 개편 www.einfach-teilhaben.de (5.21)
  • 독일 정부, 인공지능(AI)연구 관련 예산 5억유로 추가지원 예정 (5.23)
  • 이민자 통합 등의 주제를 가진 ‘노동시장통합’ 포럼 개최(5.28)
  • 2019년 5월 독일 노동시장 현황 수치 발표(5.29)

독일 보건부 Bundesministerium für Gesundheit

  • 초등 신입생 예방접종 비율 낮아(5.2)
  • 진료 예약 시스템 개선을 위한 디지털화 등 (5.10)
  • 산파 및 산후조리사 직업 훈련 (Ausbildung) 개혁에 합의 (5.15)
  • ‘건강하고 능동적으로 늙어가기’ 컨퍼런스 개최(5.16)
  • 6월 1일 장기기증의 날 기념행사 열릴 예정 (5.28)

독일 환경, 자연보호, 핵안전부 Bundesministerium für Umwelt, Naturschutz und nukleare Sicherheit

  • 기후보호의 일환으로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하는 캠페인 확대 (5.2)
  • 세계 생물 다양성 협의회 ‘멸종으로 인한 생태계 위협(5.9)
  • 독일, 열대우림연합에 합류(5.6)
  • 전세계에서 금지되는 위험한 3가지 화학물질:PFOA, PFOS, Dicofol(5.6)
  • 전기 트럭이 운행되는 eHighway 개통(5.7)
  • 전기 자전거 렌탈 사업 시작 (5.7)
  • 환경부 장관 ‘환경 정책 디지털 아젠다’ 제안 (5.7)
  • 환경부, 병원 등 의료시설에 기후 보호 동참 촉구 (5.9)
  • 독일의 친환경 라벨 ‘파란 천사 (Blauer Engel)’ 기저귀 제품에도 적용 시작(5.10)
  • 10차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각국 장관들 파리협정 이행에 관한 협의 (5.10)
  • 플라스틱 쓰레기 수출 규정 강화(5.11)
  • 멸종위기 뚱보박쥐(Mopsfledermaus) 보호를 위한 프로젝트 시작(5.13)
  •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35개국의 기후 보호를 위한 공동 목표 약속으로 끝맺음 (5.14)
  • 알리안츠 기후상에 독일 전역 5개 학교 선정 및 수상(5.17)
  •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음식물쓰레기: 5월18일-6월9일 특별 캠페인 (5.18)
  • 환경부 장관 ‘그린벨트 전체가 국가 천연기념물이 되어야.’(5.18)
  • 환경부 기후보호에 기여한 기업에 수상(5.18)
  • ‘경제를 위한 혁신 동력으로서의 기후보호’ 회의 베를린에서 개최(5.20)
  • FairCup, 재사용가능한 컵 개발로 ‘파란 천사 (Blauer Engel)’ 라벨 획득(5.21)
  • 하이델베르크에서 5월 21일-23일 국제 기후 회의 개최(5.22)
  • 늑대보호와 방목농장 사이의 중재를 꾀하는 종보호법 규정(5.22)
  •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 자연친화적 농법을 선도한 회사에 시상(5.22)
  • 하이델베르크 기후회의에서 ‘더 좋게 함께 상 (Better Together Award) 시상(5.22)
  • 칼스루헤 기후보호 프로젝트에 210만 유로 지원 (5.22)
  • 연방 내각 깨끗한 대기를 위한 장기 전략 수립 (5.22)
  • 하이델베르크 기후회의에서 ‘기후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에 대한 공동 목표 수립(5.23)
  • 환경부, 기호보호를 위해 바뎀 뷔템베르크의 자치단체 지원하기로(5.23)
  • 니더바이에른 지역에 친환경 LED조명 교체를 위한 지원 (5.24)
  • 35개의 친환경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추진하는 뉘른베르크시 격려(5.27)
  • 환경인식연구 2018:더 많은 국민들이 다양한 요소에서 환경과 자연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짐(5.28)
  • 독일-프랑스 간 기후보호를 위한 토론 (5.29)

독일 교통 및 디지털인프라부 Bundesministerium für Verkehr und digitale Infrastruktur

  • Stadtsteinnach와 Münchberg간 도로 소음 개선을 위해 3천만 유로 지원(5.3)
  • 복합운송 터미널 건설을 위해 7천8백만 유로 지원(5.6)
  • 드레스덴에서 국가 자전거 회의 개최(5.13)
  • 2019 독일 자전거상 수상자 발표(5.13)
  • 교통부, 내륙 수송에 대한 마스터 플랜 발표(5.14)
  • 독일 철도 연구 센터 설립(5.23)
  • 오스트리아로 가는 고속도로(A8, A3) 정체 개선을 위한 예산 투입 (5.24)
  • 루르 지역 내륙 수송 개선을 위해 160만 유로 지원 (5.28)

독일 여성가족노인청소년부 Bundesministerium für Familie, Senioren, Frauen und Jugend

  • 농촌지역 아동 청소년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프로젝트 시작 (5.2)
  • 라이프치히에 독일-그리스 청소년 사무소 설립 예정, 300만 유로 지원(5.4)
  • 성소수자 및 성별 다양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무지개 포털 런칭(5.9)
  • 보육교사 양성 및 지원을 위한 연방 정부 프로그램 시작(5.9)
  • 청소년 정치의 날 2019 : 눈높이에 맞추어 함께 이야기 하는 장관(5.10)
  • 2019 독일 유치원 상 시상(5.13)
  • 지난 5년간 비밀 출산을 할 수밖에 없는 여성을 위한 상담 및 도움 2200여건 (5.14)
  • 여성가족부 장관 LGBTI에 대한 차별 금지 선언 (5.17)
  • 성역할 고정에서 탈피하기 위한 ‘클리셰 프리 이니셔티브’ 에 대한 지원 (5.20)
  • 여성참정권 100주년 기념행사 및 캠페인 시작(5.20)
  • 자를란트 주에 ‘좋은 유치원 법’ 시행을 위해 6천 5백만 유로 지원 (5.23)
  • ‘민주주의-생활(Demokratie-leben)’ 2차 지원금 신청기간 시작(5.24)
  • 브란덴부르크 주에 ‘좋은 유치원 법’ 시행을 위해 1억 6천 5백만 유로 지원 (5.24)

독일 교육연구부 Bundesministerium für Bildung und Forschung

  • 연구 및 혁신 위원회 전문가 그룹 개편(Uwe Cantner, Katharina Hölzle, Holger Bonin)(5.2)
  • 독일 장학금 (Deutschlandstipendium)수혜자 늘어날 전망(5.3)
  • 연방정부와 지방정부간 ‘연구와 학문에 관한 협정’ 체결(5.3)
  • 함부르크 대학교와 교육연구부가 새로운 기초 교육 연구 발표 (5.7)
  • ‘유럽연합이 시민의 삶의 질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가’를 주제로 6개의 팀이 Ralf Dahrendorf상 수상 예정(5.14)
  • 직업 훈련법 개정(5.15)
  • 교육의 디지털화에 대한 행정협정에 서명 (5.16)
  • 인공지능 관련 전시를 배에서 본다: 베를린에서 시작하여 오스트리아까지 전시 투어 예정(5.16)
  • 양자통신 기술 이니셔티브 지원 (5.17)
  • ‘교육을 통한 (이민자)통합’에 대한 토론 (5.17)
  • 곤충 보호 프로젝트 지원, 420만 유로(5.20)
  • 독일식 직업 훈련 교육 프로그램을 각국에 수출 (5.22)
  • 인공지능 관련 5억 유로 지원 (5.23)
  • 환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보관하기 위한 탐구 (5.23)
  • ‘작은 연구자의 날’ 에 교육부 장관이 직접 어린이 청소년들 만나 (5.28)

독일 식품농업부 Bundesministerium für Ernährung und Landwirtschaft

  •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5.7)
  • 연방 식품농업부 장관 줄리아 클록 크너 (Julia Klöckner ), 베이징 국제 원예 박람회 2019, ‘미래를 심기 – 지속 가능하고 살기 좋은 도시 디자인’ 발표 (5.13)
  • 온실 가스 감소를 위한 가축 분뇨 사용 촉진(5.16)
  • 농식품 산업의 수출 촉진 프로그램: 연방 식품 농업부 농산물 관련 중소기업을 지원하여 새로운 판매 시장 창출(5.17)
  • 식품 영양 표시에 대한 라벨링, 올 여름에 개선 예정(5.18)
  • ‘중국의 산림 정책이 세계적으로 중요하다.’ 중국 천연자원부 장관 독일 방문(5.20)
  • 계란 함유 식품에도 계란생산정보 추가하기로 (5.23)
  • 와인법 개정(5.27)
  • 동물 복지를 위한 반려 동물의 새로운 주거 공간에 대한 제시(5.27)

독일 경제협력 개발부 Bundesministerium für wirtschaftliche Zusammenarbeit und Entwicklung

  • 국제폐기물 협의체 시작: 폐기물은 쓰레기가 아니라 원료이다. (5.9)
  • 개발도상국을 위한 기후변화 지원 확대 (5.21)
  • 아프리카 자유 무역 지구 개설(5.29)
  • 귀농,귀촌자를 위한 자료집 발간 및 프로그램  (Perspektiv Heimat)(5.31)

 

표지사진 © BMWi/Holger Vonder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