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독일이 뜨거운 이유: 튀링엔 주 총리 선거

내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심란한 인종차별 뉴스로 고민에 빠져있을 때, 독일 친구들은 다른 핫 뉴스에 심란해하고 있었으니, 바로 지난 주에 있었던 튀링엔 주지사 선거 때문이다. 한 친구는 회사원, 또 한 친구는 박사과정생으로 바쁜 일상이었지만, 주말에 독일 국회의사당앞에서 열린 시위에 참석하고 왔다고 했다. 그다지 뜨거운 편은 아닌 독일인들을 움직이게 만든 튀링엔 주지사 선거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020.2.4. (화) : 폭풍전야


-튀링엔주는 라멜로우Ramelow(좌파당) 현 주 총리 하에 좌파당, 사민당(SPD), 녹색당(적+적+녹) 연정의 소수정부 구성을 추진하고 있었다.

보도 라멜로(Bodo Ramelow) 현 튀링엔 주 총리ⓒDie Linke

– 현 독일 총리 메르켈의 집권 여당인 기민당(CDU)은 독일대안당(AfD)은 물론 좌파당과의 협력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중.


– 2월 5일 튀링엔주에서 주 총리 선거가 개최되지만, 라멜로우 현 총리는 좌파당+사민당+녹색당 의석만으로는 과반수 확보가 불가능한 상황. 😔

*여기서 잠깐! 독일의 주총리는 유권자 직접선거로 선출되는 것이 아니라 
               주 의회 의원에 의해 간접선거로 선출된다.🤔

– 기민당(CDU)과 자민당(FDP)은 라멜로우 후보에 대한 거부의사를 표명하였으며, 독일대안당(AfD)은 Sundhausen 시장인 킨더파터 Kindervater(무소속)를 후보로 지명할 예정.

 2020.2.5. (수) : 극우당의 지지를 받아 튀링엔 주 총리 당선


– 라멜로우 현 주총리의 당선이 예상되었으나, 주 의회 원내 의석수가 가장 적은 자민당의 켐머리히(Thomas Kemmerich)후보가 주총리직에 당선되는 이변이 발생 😱

*결선 투표제:  선거에서 ‘일정 득표율 이상’이 당선조건일 때, 이를 만족하는 후보가 없을 시, 득표수 순으로 상위 후보 몇 명만을 대상으로 2차 투표를 실시하여 당선자를 결정하는 방식인데, 튀링엔 주에서는 결선투표제를 실시하였다.

– 1차, 2차 선거에서 라멜로우 좌파당 후보 및 킨더파터 독일대안당(AfD) 후보가 모두 과반수 확보에 실패한 상황에서 다수표에 의해 결정되는 3차 선거 돌입.

– 3차 선거에 자민당(FDP)이 후보를 냈고, 기민당(CDU)과 독일대안당(AfD)이 모두 자민당 후보에게 표를 던짐.

*3차 선거 결과

켐머리히(자민당) 후보 45표, 
라멜로(좌파당) 후보 44표, 
킨더파터 (무소속이지만 AfD가 지명한 후보) 0표,
기권 1표(총 의석수: 90석)

*각계 각층의 반응

– 연방 기민당과 기사당은 재선을 촉구.

– 크람프-카렌바우어(Annegret Kramp-Karrenbauer) 기민당 대표 : “튀링엔주 기민당의 태도는 잘못된 것이었다.”고 지적.


– 죄더 (Markus Söder) 기사당 대표: “독일대안당의 표로 당선된 것이 민주적 합법성을 획득하였다고 믿으면 안된다. 재선이 최상이자 정직한 선택”


– 린트너(Christian Lindner) 자민당 대표: “기민당, 녹색당, 사민당이 캠머리히와의 협력을 거부하는 경우 재선을 지지한다.”


– 튀링엔주 기민당: “우리의 책임은 재선을 피하는 것에 있다.” 재선 거부 입장을 표명.

– 모링(Mike Mohring) 튀링엔주 기민당 대표: “독일대안당과 연정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켐머리히 주총리에게 협력하겠다.”


– 발터-보르얀스 (Norbert Walter-Borjans) 사민당 대표: “자민당이 권력을 잡기위해 극우주의자들과 결탁한 것은 최악의 스캔들이다.”

-클링바일(Lars Klingbeil) 사민당 사무총장: “이 사건은 독일 전후사의 흑역사(Tiefpunkt).” 라고 비판.

– 사민당 지도부: “이 사건에 대한 연방 기민당의 즉각적인 개입 및 해명을 촉구한다!”  😠

– 메르켈 총리: “독일대안당의 표로 켐머리히 후보가 주총리직에 선출된 것을 용서할 수 없다. 당선이 무효가 되어야 한다. 독일대안당의 지원으로 다수표가 확보된 것은, 본인은 물론 기민당의 기본확신에 어긋나는 것, 민주주의를 위해 부정적인 날이다.” 라고 비판

– 당선된 켐머리히도 재선을 거부하고 있음.

‘후보’ 였다가, 자기도 모르게 ‘주 총리’가 되버린 켐머리히 ⓒ Thomas Kemmerich Twiiter

– 켐머리히 후보 주총리직에 선출된 직후, 튀링엔주 시민들 약 500명이 주의회 건물 앞에서 켐머리히에 대한 반대 시위를 개최, 독일 전역에서 수천명의 국민들도 반대시위.

선거 직후 베를린에서 열린 자민당 반대시위 ⓒ FAZ
 2020.2.6(목) : 캠머리히 신임 튀링엔주 주총리, 취임 24시간 만에 사퇴 선언


– 캠머리히는 사퇴를 거부해오다가, 린트너 연방 자민당 대표와 면담을 한 후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가 불가피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독일대안당의 지지로 주총리직에 오른 오점을 제거할 것이라고 발표 😭


– 히르테(Christian Hirte) 경제차관이자 연방정부 신연방주 특임관(기민당)이 트위터를 통해 캠머리히 주총리 당선을 “중도 후보”라고 하면서 축하 🥵

– 사민당 및 야당은 기민당, 자민당, AfD를 통틀어 중도로 지칭하는 자가 연방정부를 대변할 수 없다고 하면서 히르테 특임관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

 2020 .2 .10 (월) : 유력 정치인들 튀링엔 선거 후폭풍으로 줄사퇴 중

– 크람프-카렌바우어 기민당 대표, 총리직 출마 포기 및 당대표직에서 사퇴 선언
: 튀링엔주 선거 관련 사전 예방 및 동 위기 발생 후에도 이를 진압하지 못한 책임 때문에 당 내외에서 거센 압박을 받았음.

– 켐머리히 당선을 축하했던, 히르테 경제차관 겸 연방정부 신연방주 특임관(기민당)은메르켈 총리의 요구로 특임관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

메르켈의 뒤를 이어 당대표 및 총리 자리까지 넘보았던 크람프-카렌바우어AKK사퇴ⓒAFP

AfD의 지지를 받아 주 총리가 선출된 사태는 독일 국민들의 ‘역사인식’ 안에서 절대 허용될 수 없는 것이었다. 튀링엔 주는 1930년대에 최초로 나치당 출신의 지방정부 장관을 낸 주로도 알려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독일 사람들은 “다시는 안 돼!(Nie Wieder!)” 라는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왔다. 한국의 촛불시위를 보면서 한국의 다이나믹을 칭찬하던 독일친구들도, 이러한 정치 상황에서 같은 행동을 했다.

최근 황교안 대표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두고, “그….무슨…사태” 라고 칭한 ‘사태’가 있었다. 또 우스갯소리로 올해 4.15 지방선거를 ‘한일전’이라고 표하는 이들도 있다. 이번 독일 튀링엔 주 선거 사태를 바라보며, 한국의 맥락 안에서 어떠한 ‘역사인식’으로 선거에 임해야하는지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다.

2019년 5월 독일 월간 정책 이슈

소나기랩은 매월 독일 연방정부 각 부처의 주요 정책 이슈를 알려드립니다.
개별 이슈에 대해서 좀 더 깊은 리서치를 원하시는 분은
소나기랩으로 문의 바랍니다.

독일연방총리실 Bundesregierung

  • 독일 연방공화국, 성공적인 기본법 70년 주년 기념 (5.23)
  • 연방정부, 지속가능한 국제 개발과 유럽연합을 위한 2030 아젠다 실행을 위해 전력 (5.28)

독일 문화미디어청 Staatsministerin für Kultur und Medien

  • 문화부 장관 “미래를 지키기 위한 문화유산”, 문화재 보호를 위한 특별 특별프로그램에 4천만 유로 지원 (5.8)
  • 연방 문화﹒미디어 위원회, 아동영화 제작 프로그램에 200만 유로 지원 (5.14)
  • 독일 역사박물관 소장 나미비아(Namibia)의 “방패기둥(Wappensäule)” 반환 (5.17)
  • “문화와 미디어에서의 여성” 원탁회의: 기회균등 실현을 위한 노력 (5.28)

독일 재정부 Bundesministerium der Finanzen

  • “훌드리히 츠빙글리(Huldrych Zwing­li) 취리히 오버도이치(­ober­deut­sche) 종교개혁 500주년” 특별우표 제작 (5.2)
  • 세수추계(Steuerschätzungen) 부서 제155차 회의 결과: 전체적인 세입 증가 (5.9)
  • 재정안정위원회(AFS) 6차 연차보고 발표: 경기순환을 위한 완충장치 활성화 권고 (5.27)

독일 내무부 Bundesministerium des Innern, für Bau und Heimat

  • 시민권에 대한 추가변경 법: 중복혼인에 대한 분명한 금지 (5.6)
  • 난민 정착 프로그램: “손에 손을 잡고 새로운 시작(Restart in Team – NesT)” 2019년 봄부터 시작 (5.6)
  • 주택자금 개혁 결정: 2020년부터 주택보조금 12억 유로 지급 (5.8)

독일 외교부 Auswärtiges Amt

  • 외무부 장관 멕시코 방문: 다자주의, 경제 협력, 법치국가 의제를 논의할 수 있는 가치있는 전략 파트너 (5.2)
  • “콜로니아 디그니다드(Colonia Dignidad)“ 희생자들에 대한 원조콘셉트 동의 (5.17)
  • 유럽 평의회: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리스본에 이르는 인권 요새, 러시아의 인권 운동가들 보호 노력 (5.17)
  • 2019-2020년 성폭력에 대항: 15개 국가 18개 기관에 8천만 유로 지원 (5.24)
  • 안정을 해치는 기후변화, 6월 4일 국제 “베를린 기후 안보 회의” 개최 (5.31)

독일 경제에너지부 Bundesministerium für Wirtschaft und Energie

  • “전기차 구매 보조금” 2020년까지 연장 (5.31)
  • 연방 정부, 인공지능 진흥을 위해 5억 유로 추가 지원 (5.23)
  • 2038년까지 석탄 지역의 구조적 지원을 위한 핵심 사항 결정 (5.22)
  • 혁신적인 마이크로 전자 응용 기술 연구 및 개발에 10억 유로 투자 (5.17)
  • 전력선 최적화, 높은 환경기준의 전력선 확장 촉진법(Beschleunigung des Energieleitungsausbaus) 실행 (5.16)

독일 국방부 Bundesministerium der Verteidigung

  • 독일 군대의 참전용사 인정 기한 연장: 2600명 이상 재향 군인 포상 가능 (5.2)
  • 독일군 아프리카 말리, 소말리아 등에서 교육 및 자문, 불법 복제 방지, 평화유지 임무 연장 결정 (5.10)
  • 연방 내각, 코소보에서 독일군 평화유지군 연장 (5.22)
  • 다국적 협력 CIMIC(민-군사통합본부) 사령부 성립 (5.28)

독일 법무, 소비자보호부 Bundesministerium der Justiz und für Verbraucherschutz

  • 윤리적인 디지털 미래 형성을 위한 “데이터 윤리위원회(Data Ethics Commission)” 공개회의 (5.9)
  • 유럽연합 법원(ECJ)에 독일 판사 임명 (5.29)

독일 노동사회부 Bundesministerium für Arbeit und Soziales

  • 연금상승 : 2019년 7월1일부터 서독지역에서 3.18%, 동독지역에서 3.91%오를 예정(5.6)
  • 노동사회부(BMAS)의 5개 산업안전위원회 발족: 유해 물질위원회 (AGS), 생물학적 소재위원회 (ABAS), 산업 안전위원회 (ABS), 작업장위원회 (ASTA) 및 산업 의학위원회 (AfAMed)(5.8)
  • 포괄적-사회적-혁신적(Inklusiv-Sozial-Innovativ – ISI)상 공모: 2019년 주제 폭넓은 이동성 (5.16)
  • 장애인 접근성이 좋도록 만든 노동사회부(BMAS)의 홈페이지 개편 www.einfach-teilhaben.de (5.21)
  • 독일 정부, 인공지능(AI)연구 관련 예산 5억유로 추가지원 예정 (5.23)
  • 이민자 통합 등의 주제를 가진 ‘노동시장통합’ 포럼 개최(5.28)
  • 2019년 5월 독일 노동시장 현황 수치 발표(5.29)

독일 보건부 Bundesministerium für Gesundheit

  • 초등 신입생 예방접종 비율 낮아(5.2)
  • 진료 예약 시스템 개선을 위한 디지털화 등 (5.10)
  • 산파 및 산후조리사 직업 훈련 (Ausbildung) 개혁에 합의 (5.15)
  • ‘건강하고 능동적으로 늙어가기’ 컨퍼런스 개최(5.16)
  • 6월 1일 장기기증의 날 기념행사 열릴 예정 (5.28)

독일 환경, 자연보호, 핵안전부 Bundesministerium für Umwelt, Naturschutz und nukleare Sicherheit

  • 기후보호의 일환으로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하는 캠페인 확대 (5.2)
  • 세계 생물 다양성 협의회 ‘멸종으로 인한 생태계 위협(5.9)
  • 독일, 열대우림연합에 합류(5.6)
  • 전세계에서 금지되는 위험한 3가지 화학물질:PFOA, PFOS, Dicofol(5.6)
  • 전기 트럭이 운행되는 eHighway 개통(5.7)
  • 전기 자전거 렌탈 사업 시작 (5.7)
  • 환경부 장관 ‘환경 정책 디지털 아젠다’ 제안 (5.7)
  • 환경부, 병원 등 의료시설에 기후 보호 동참 촉구 (5.9)
  • 독일의 친환경 라벨 ‘파란 천사 (Blauer Engel)’ 기저귀 제품에도 적용 시작(5.10)
  • 10차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각국 장관들 파리협정 이행에 관한 협의 (5.10)
  • 플라스틱 쓰레기 수출 규정 강화(5.11)
  • 멸종위기 뚱보박쥐(Mopsfledermaus) 보호를 위한 프로젝트 시작(5.13)
  •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35개국의 기후 보호를 위한 공동 목표 약속으로 끝맺음 (5.14)
  • 알리안츠 기후상에 독일 전역 5개 학교 선정 및 수상(5.17)
  •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음식물쓰레기: 5월18일-6월9일 특별 캠페인 (5.18)
  • 환경부 장관 ‘그린벨트 전체가 국가 천연기념물이 되어야.’(5.18)
  • 환경부 기후보호에 기여한 기업에 수상(5.18)
  • ‘경제를 위한 혁신 동력으로서의 기후보호’ 회의 베를린에서 개최(5.20)
  • FairCup, 재사용가능한 컵 개발로 ‘파란 천사 (Blauer Engel)’ 라벨 획득(5.21)
  • 하이델베르크에서 5월 21일-23일 국제 기후 회의 개최(5.22)
  • 늑대보호와 방목농장 사이의 중재를 꾀하는 종보호법 규정(5.22)
  • 국제 생물 다양성의 날, 자연친화적 농법을 선도한 회사에 시상(5.22)
  • 하이델베르크 기후회의에서 ‘더 좋게 함께 상 (Better Together Award) 시상(5.22)
  • 칼스루헤 기후보호 프로젝트에 210만 유로 지원 (5.22)
  • 연방 내각 깨끗한 대기를 위한 장기 전략 수립 (5.22)
  • 하이델베르크 기후회의에서 ‘기후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에 대한 공동 목표 수립(5.23)
  • 환경부, 기호보호를 위해 바뎀 뷔템베르크의 자치단체 지원하기로(5.23)
  • 니더바이에른 지역에 친환경 LED조명 교체를 위한 지원 (5.24)
  • 35개의 친환경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추진하는 뉘른베르크시 격려(5.27)
  • 환경인식연구 2018:더 많은 국민들이 다양한 요소에서 환경과 자연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짐(5.28)
  • 독일-프랑스 간 기후보호를 위한 토론 (5.29)

독일 교통 및 디지털인프라부 Bundesministerium für Verkehr und digitale Infrastruktur

  • Stadtsteinnach와 Münchberg간 도로 소음 개선을 위해 3천만 유로 지원(5.3)
  • 복합운송 터미널 건설을 위해 7천8백만 유로 지원(5.6)
  • 드레스덴에서 국가 자전거 회의 개최(5.13)
  • 2019 독일 자전거상 수상자 발표(5.13)
  • 교통부, 내륙 수송에 대한 마스터 플랜 발표(5.14)
  • 독일 철도 연구 센터 설립(5.23)
  • 오스트리아로 가는 고속도로(A8, A3) 정체 개선을 위한 예산 투입 (5.24)
  • 루르 지역 내륙 수송 개선을 위해 160만 유로 지원 (5.28)

독일 여성가족노인청소년부 Bundesministerium für Familie, Senioren, Frauen und Jugend

  • 농촌지역 아동 청소년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프로젝트 시작 (5.2)
  • 라이프치히에 독일-그리스 청소년 사무소 설립 예정, 300만 유로 지원(5.4)
  • 성소수자 및 성별 다양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무지개 포털 런칭(5.9)
  • 보육교사 양성 및 지원을 위한 연방 정부 프로그램 시작(5.9)
  • 청소년 정치의 날 2019 : 눈높이에 맞추어 함께 이야기 하는 장관(5.10)
  • 2019 독일 유치원 상 시상(5.13)
  • 지난 5년간 비밀 출산을 할 수밖에 없는 여성을 위한 상담 및 도움 2200여건 (5.14)
  • 여성가족부 장관 LGBTI에 대한 차별 금지 선언 (5.17)
  • 성역할 고정에서 탈피하기 위한 ‘클리셰 프리 이니셔티브’ 에 대한 지원 (5.20)
  • 여성참정권 100주년 기념행사 및 캠페인 시작(5.20)
  • 자를란트 주에 ‘좋은 유치원 법’ 시행을 위해 6천 5백만 유로 지원 (5.23)
  • ‘민주주의-생활(Demokratie-leben)’ 2차 지원금 신청기간 시작(5.24)
  • 브란덴부르크 주에 ‘좋은 유치원 법’ 시행을 위해 1억 6천 5백만 유로 지원 (5.24)

독일 교육연구부 Bundesministerium für Bildung und Forschung

  • 연구 및 혁신 위원회 전문가 그룹 개편(Uwe Cantner, Katharina Hölzle, Holger Bonin)(5.2)
  • 독일 장학금 (Deutschlandstipendium)수혜자 늘어날 전망(5.3)
  • 연방정부와 지방정부간 ‘연구와 학문에 관한 협정’ 체결(5.3)
  • 함부르크 대학교와 교육연구부가 새로운 기초 교육 연구 발표 (5.7)
  • ‘유럽연합이 시민의 삶의 질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가’를 주제로 6개의 팀이 Ralf Dahrendorf상 수상 예정(5.14)
  • 직업 훈련법 개정(5.15)
  • 교육의 디지털화에 대한 행정협정에 서명 (5.16)
  • 인공지능 관련 전시를 배에서 본다: 베를린에서 시작하여 오스트리아까지 전시 투어 예정(5.16)
  • 양자통신 기술 이니셔티브 지원 (5.17)
  • ‘교육을 통한 (이민자)통합’에 대한 토론 (5.17)
  • 곤충 보호 프로젝트 지원, 420만 유로(5.20)
  • 독일식 직업 훈련 교육 프로그램을 각국에 수출 (5.22)
  • 인공지능 관련 5억 유로 지원 (5.23)
  • 환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보관하기 위한 탐구 (5.23)
  • ‘작은 연구자의 날’ 에 교육부 장관이 직접 어린이 청소년들 만나 (5.28)

독일 식품농업부 Bundesministerium für Ernährung und Landwirtschaft

  •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5.7)
  • 연방 식품농업부 장관 줄리아 클록 크너 (Julia Klöckner ), 베이징 국제 원예 박람회 2019, ‘미래를 심기 – 지속 가능하고 살기 좋은 도시 디자인’ 발표 (5.13)
  • 온실 가스 감소를 위한 가축 분뇨 사용 촉진(5.16)
  • 농식품 산업의 수출 촉진 프로그램: 연방 식품 농업부 농산물 관련 중소기업을 지원하여 새로운 판매 시장 창출(5.17)
  • 식품 영양 표시에 대한 라벨링, 올 여름에 개선 예정(5.18)
  • ‘중국의 산림 정책이 세계적으로 중요하다.’ 중국 천연자원부 장관 독일 방문(5.20)
  • 계란 함유 식품에도 계란생산정보 추가하기로 (5.23)
  • 와인법 개정(5.27)
  • 동물 복지를 위한 반려 동물의 새로운 주거 공간에 대한 제시(5.27)

독일 경제협력 개발부 Bundesministerium für wirtschaftliche Zusammenarbeit und Entwicklung

  • 국제폐기물 협의체 시작: 폐기물은 쓰레기가 아니라 원료이다. (5.9)
  • 개발도상국을 위한 기후변화 지원 확대 (5.21)
  • 아프리카 자유 무역 지구 개설(5.29)
  • 귀농,귀촌자를 위한 자료집 발간 및 프로그램  (Perspektiv Heimat)(5.31)

 

표지사진 © BMWi/Holger Vonderlind

독일에서의 인종차별

독일의 인종차별 관련 현황은 어떻게 될까요?
간단한 통계와 사례를 통해 알아봅시다.

*한독리서치네트워크 소나기랩 http://www.sonagilab.com(번역: 이은서/자막편집: 아세나 아타스)

*본 영상은 독일 리서치 네트워크 소나기랩이 독일 연방 정치 교육원(Bpb.de)과의 허가 하에 SONAGI Lab 채널로 업로드 됩니다. 번역 및 한국어 정보에 관한 권한은 소나기랩에 있습니다. (무단 도용 및 복사 금지)

*매주 월요일 새로운 컨텐츠를 만날 수 있습니다.

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제 2탄!

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제 2탄!

독일의 선거제도에 관한 기본 정보입니다.
한국과 같은 점, 다른 점이 무엇일까요?

*한독리서치네트워크 소나기랩 http://www.sonagilab.com(번역: 이은서/자막편집: Asena Serife, Atas)

*본 영상은 독일 리서치 네트워크 소나기랩이 독일 연방 정치 교육원(Bpb.de)과의 허가 하에 SONAGI Lab 채널로 업로드 됩니다. 번역 및 한국어 정보에 관한 권한은 소나기랩에 있습니다. (무단 도용 및 복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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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의회 선거, 어떻게 진행될까.

5년 마다 한번씩 유럽의회는 유럽연합 회원국의 국민들의 직접선거를 통해 치러집니다.
독일은 유럽의회에서 96석으로 가장 많은 수의 의석을 가지고 있는 국가입니다.

유럽의회 선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볼까요?

*한독리서치네트워크 소나기랩 http://www.sonagilab.com(번역: 이은서/자막편집: Asena Serife, Atas)

*본 영상은 독일 리서치 네트워크 소나기랩이 독일 연방 정치 교육원(Bpb.de)과의 허가 하에 SONAGI Lab 채널로 업로드 됩니다. 번역 및 한국어 정보에 관한 권한은 소나기랩에 있습니다. (무단 도용 및 복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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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녀 평등의 이상적인 국가?

독일의 남녀 평등, 성차별 관련 현황은 어떻게 될까요?

여전히 남녀 임금의 차이가 존재하고, 강제로 성매매를 당하는 여성들도 존재하는 독일.

간단한 통계를 통해 알아봅시다.

*한독리서치네트워크 소나기랩 http://www.sonagilab.com(번역: 이은서)

*본 영상은 독일 리서치 네트워크 소나기랩이 독일 연방 정치 교육원(Bpb.de)과의 허가 하에 SONAGI Lab 채널로 업로드 됩니다. 번역 및 한국어 정보에 관한 권한은 소나기랩에 있습니다. (무단 도용 및 복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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